조선대(총장 전호종) 학생과 교직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펼친다.
조선대 총동아리연합회 온새미로 봉사단원 80여명은 조선대 의사 8명, 간호사 5명 등 17명과 함께 20, 21일 이틀간 완도군 생일면 덕우도와 청산면 모도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의료봉사를 지원하고 집안 청소를 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총동아리연합회 학생들은 지난 3월 26일 '온새미로 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길거리 대청소, 어린이날 봉사, 농촌활동, 광주천과 무등산 살리기기, 자선공연, 사랑의 김치담그기, 사랑의 연탄배달, 몰래산타 등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직원노동조합과 여직원회는 장미축제에 맞춰 독거노인들과 함께 사랑나누기 행사를 오는 21일 조선대 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해마다 5월에 독거노인들을 위한 행사를 마련해온 교직원노동조합·여직원회는 올해도 광주 동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100명을 초청해 흥겨운 위로 공연에 이어 장미원을 둘러보고 점심 식사를 대접한다.
한편 조선대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조선대 장미원에서 '제9회 장미축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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