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총장 김한중) 자원봉사센터는 오는 21일 가족의 달 5월을 맞이해 해피타운 장애인들과 함께 SK 와이번스 對 넥센 경기가 열리는 인천 문학경기장을 찾아 함께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장애인과 함께하는 연세'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해피타운 중증장애우들 35명과 국제캠퍼스 32명의 학생 및 관게자 10여명이 함께 한다.
경기관람 전에는 연세대 인천 국제캠퍼스를 방문해 학생들과 1:1 캠퍼스 투어 및 소개행사를 한다. 학생들은 장애인들이 겪는 일상생활 속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는 교육을 받는 등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제캠퍼스는 앞으로 여러 기관들과 자원봉사 협약체결을 하며 활발한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에게 따뜻한 연세사랑을 나누는 나눔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처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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