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엇부루기]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5-26 09:45:44
  • -
  • +
  • 인쇄
[엇부루기]

아직 큰 소가 되지 못한 수송아지.

(예문:그 말의 속뜻은 무엇인지 알 수 없었으나,

엇부루기 뜸베질하듯 성질대로 날뛰다가는 되감길 것이 틀림없으니,

백 번 옳은 말이었다. -송기숙 의 '암태도'중에서) [참]엇송아지․중송아지.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