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쌀독에는 교수와 학생 직원들이 모은 쌀로 채워져있으며, 연중 운영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누구나 쌀을 퍼갈 수 있고, 또 누구나 쌀을 채워 넣을 수 있도록 했다.
대구대 국어국문학과 2학년 장예은 씨는 "한줌의 쌀이 필요한 학우에겐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생명 에너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행복쌀독을 채우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송건섭 학생행복지원단장은 "나눔과 배려가 우리 사회를 밝고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며 "행복쌀독은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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