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대(총장 고석규)가 지역 환경보호를 위해 적극 나섰다.
목포대는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난 25일 하당지구 삼향천 및 평화광장일원에서 교직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환경보호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목포대 교직원들은 삼향천 하당교에서 시작, 삼향교와 평화의 다리를 거쳐 평화광장에 이르는 약 3km구간을 도보로 이동하며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보호캠페인을 전개했다.
고석규 총장은 "지난해 교직원 자원봉사단이 구성된 이후 매월 특색있는 자원봉사를 발굴해 실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번에 처음으로 시민의 휴식처인 공원을 찾아 환경정비 자원봉사와 캠페인을 펼치게 돼 매우 뜻 깊고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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