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총장 정세현) 군사학연구소(소장 문두식 석좌교수)가 주최한 '제7회 국방안보학술세미나'가 지난 27일 원광대 숭산기념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미래 전자전 발전과 우리의 대응책'을 주제로 열렸으며 안주섭 전 보훈처장관과 장정길 전 해군총장, 임충빈 전 육군총장, 서종표 민주당 의원 등 국방 관련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김병관 전 연합사 부사령관이 사회를 맡아 제1패널과 제2패널로 나눠 주제발표와 토론회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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