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곁두리]
점심밥과 저녁밥 사이에 먹는 곁두리.
(예문: 최가가 제 손으로 마련한 저녁곁두리 한술을 뜨고 나니,
굴신 못하고 누운 매월이가 찌그러진 방문이며 정주 바닥에 나뒹구는
세간붙이들을 치워 달라는 소청에다 아궁이에 불까지 지펴 달라는 것이었다.
-김주영의 '객주'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녁곁두리]
점심밥과 저녁밥 사이에 먹는 곁두리.
(예문: 최가가 제 손으로 마련한 저녁곁두리 한술을 뜨고 나니,
굴신 못하고 누운 매월이가 찌그러진 방문이며 정주 바닥에 나뒹구는
세간붙이들을 치워 달라는 소청에다 아궁이에 불까지 지펴 달라는 것이었다.
-김주영의 '객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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