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박스럽다]
생김새가 볼품없이 둔하고 튼튼하기만 한 데가 있다. =투박지다.
(예문: 김 대위는 광목 붕대의 두루마리를 끌러 환자의 발등을 투박스럽도록
감고 클립을 물렸다.-신상웅의 '히포크라테스의 흉상')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투박스럽다]
생김새가 볼품없이 둔하고 튼튼하기만 한 데가 있다. =투박지다.
(예문: 김 대위는 광목 붕대의 두루마리를 끌러 환자의 발등을 투박스럽도록
감고 클립을 물렸다.-신상웅의 '히포크라테스의 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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