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투박스럽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6-07 10: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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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스럽다]

생김새가 볼품없이 둔하고 튼튼하기만 한 데가 있다. =투박지다.

(예문: 김 대위는 광목 붕대의 두루마리를 끌러 환자의 발등을 투박스럽도록


감고 클립을 물렸다.-신상웅의 '히포크라테스의 흉상')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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