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 의류학과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전주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11 전라북도민 체육대회 개막식'에서 한지 패션쇼를 선보인다.
7일 군산대에 따르면 개막식 작품들은 '2011 전주한지문화축제 코스튬플레이 패션쇼'에서 특별상, 대상, 동상, 입선 등을 수상한 작품들이다.
한지코스튬플레이패션쇼는 한지를 이용해 영화, 만화, 게임 속 캐릭터들의 의상을 주제로 펼치는 패션쇼다. '2011 전주한지문화축제 코스튬플레이 패션쇼'는 지난 5월 전주한옥마을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군산대 의류학과는 당시 명성왕후 시해사건인 '불꽃처럼 나비처럼'의 의상을 현대적 감각을 가미, 보다 화려하고 아름답게 재해석함으로써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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