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총장 채정룡)가 2011학년도 입시에서 우수 학생을 진학시켰거나 다수의 학생을 입학시킨 고등학교 교사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한다.
군산대는 10일 오전 11시 교내 황룡문화관에서 군산여자고등학교 진학부장 차주성 교사 등 16명에게 '2011학년도 입학전형 유공 고교 교사' 감사패를 줄 예정이다.
감사패 대상자는 수능 성적 2.5등급 이내 학생을 진학시킨 담임교사와 6학급 이내 소규모 학교에서 10명 이상, 한 학교에서 30명 이상 입학시킨 고등학교 교사 등이다.
군산대에 따르면, 2011학년도 입학생 중 수능성적 2.5등급 이내의 우수성적 입학생은 일어일문학과, 간호학과, 조선공학과, 해양경찰학과 등 총 5명이다.
이들 우수 학생들에게는 4년간 등록금 전액 면제, 연 200만원의 교재비, 4년간 기숙사비 전액이 지원되며, 해외 교환학생 및 어학연수 대상자 우선 선발, 세계교육기행 우선선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수능 성적 2.0등급 이내 학생에게는 이 같은 혜택과 함께 해외 유학할 경우 12만달러의 장학금이 추가로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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