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분석>
6월 둘째주 대학 광고는 교수 초빙 광고 외에 학교나 학과를 홍보하는 광고가 주를 이뤘다.
연세대는 "당신의 열정으로 만들어 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교수 초빙 광고를 게재했으며 홍익대는 "미래를 함께 열어갈 교수님을 초빙합니다"라는 교수 초빙 광고를 게재했다.
서강대는 "세계가 인정하는 국내 유일의 World Class University 'Best Choice 서강' 세상을 이끌어 나갈 미래가 펼쳐집니다"라는 슬로건을 통해 서강대 경영전문대학원의 '서비스시스템경영공학과' 광고를 냈다.
또한 명지전문대는 <'차이'가 '차이'를 만드는 대학 명지전문대는 경쟁하지 않습니다. 지금껏 그래왔듯 글로벌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명지전문대학이 걸어온 최고의 길을 더욱 앞서 나아가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의 광고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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