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유니버설디자인연구센터(소장 이호숭)는 지난 10일 사하두바퀴 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정수철)와 MOU를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유니버설디자인 연구개발과 장애인 복지, 권리 증진을 위해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논의했다.
한편 양 기관은 지난해 7월 부산 지역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교통 이동 약자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방안으로 설치된 장애인유영구역과 접근로 설치 실태조사를 공동으로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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