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스마트공간 문화기술공동연구센터(센터장 한동숭)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 전주 한옥마을 일원에서 '제2회 인터랙티브 미디어 기획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디지털 테크놀러지가 결합하는 인터랙티브 공연과 전시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개최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미디어 파사드 오딧세이', '한옥마을의 역사와 삶', '프로젝터의 기계적 특성' 등을 주제로 한 특강과 집단지도 방식의 워크숍, 다수의 프로젝트 기획 등이 진행된다. 특히 오는 10일 오후 8시에는 '쇼케이스'(한옥마을 미니 미디어 파사드 페스티발 '벽에 그리는 미디어')가 진행된다.
한동숭 센터장은 "이번 미디어 기획 캠프를 통해 스마트 공간 콘텐츠 개발을 위한 인력양성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우수 아이디어 사업화를 통해 수익 및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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