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전남대에 따르면 조 교수는 2007년부터 RIS사업의 일환으로 '신 에너지 소재·부품 기업지원 지역혁신역량강화사업'을 진행, 지역 신에너지 관련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고용 확대를 주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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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남대에 따르면 조 교수는 2007년부터 RIS사업의 일환으로 '신 에너지 소재·부품 기업지원 지역혁신역량강화사업'을 진행, 지역 신에너지 관련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고용 확대를 주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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