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개-부심]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7-08 10: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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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부심]

1.장마로 큰물이 난 뒤, 한동안 쉬었다가 다시 퍼붓는 비가 명개(고운흙)를 부시어 냄. 또는 그 비.

2.아주 새로워지거나 새롭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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