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교수·학생, '전국연극제'에서 쾌거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7-11 13: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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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화 교수 작품상 금상, 윤미란 학생 여자연기상 수상



호남대(총장 서강석) 다매체공연영상학과 교수와 학생이 '제29회 전국연극제'에서 작품상 금상과 여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전국 15개 시도, 200여 개 극단들이 예선을 거쳐 경연을 벌인 이번 연극제에 다매체공연영상학과 최영화 교수는 '막차타고 노을보다'를 연출해 작품상 금상을 수상했다. 또한 3학년 윤미란 씨는 여자연기상을 수상했다.

학생연극제가 아닌 기성 연극경연대회에서 연기상을 수상한 윤미란 씨는 이미 광주를 대표하는 여배우다. 연극 '다시라기'를 통해 지난해 일본 삿포로 극장제에 초청되는 등 수많은 작품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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