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사이버대(총장 이재웅)는 스마트 러닝 서비스 확대 계획을 수립하고 'SCU 2.0' 스마트 러닝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대학 이러닝 시스템과의 통합 기반을 마련했으며 학생들이 강의 수강 외 다양한 학사정보를 웹과 앱을 통해 받을 수 있게 지원했다. 또한 통신사에 상관없이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서 동일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전체 강의 콘텐츠 중 50%인 약 160과목이 스마트 기기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서울사이버대 학생의 3천 명 정도가 스마트 러닝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서울사이버대는 스마트 TV를 통한 학습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
김시원 서울사이버대 콘텐츠개발팀 부처장은 "모바일 러닝에서 스마트 러닝으로 단 2기만에 이용자 수가 6배 이상 늘게 된 배경에 스마트폰 등의 보급이 급격히 확대된 점도 있다"면서 "그러나 직장인 등 생업과 학업을 동시에 하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사이버대 재학생에게는 이러한 학습 접근권 확대가 그 동안 매우 필요했다는 반증으로 보이며 스마트 러닝 서비스를 활용하는 학생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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