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사이버대(총장 이재웅)의 'SCU 사랑의 봉사단'은 무주택 저소득층을 위한 보금자리 마련에 나선다.
'SCU 사랑의 봉사단'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충남 천안 목천읍 해비타트 희망의 마을에서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SCU 사랑의 봉사단'은 건축자재 운반, 지붕틀 제작, 외벽 비계 설치 작업 등 집이 지어지는 전 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등 관련 전공 학생들의 참여율이 종전에 비해 높아 보다 전문적인 봉사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학생 및 졸업생, 교직원 등 총 50여 명으로 구성된 'SCU 사랑의 봉사단'은 매해 여름방학 기간 '사랑 나눔 여름 보내기' 활동을 해왔다. 지난 2007년부터 꾸준히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참여해왔으며 국내뿐 아니라 필리핀 등 해외에서도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 외에도 병원 봉사활동, 지역봉사, 차상위 계층을 위한 봉사 등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재웅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현장에서 학생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이기에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참여하게 됐다"며 "서울사이버대는 앞으로도 재학생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믿음과 봉사를 실천하는 자주적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18일까지 5개 학부 14개 학과에서 2011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 2차 특별 모집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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