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1대학 홍보대사들, 노인요양병원 방문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7-14 15: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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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맞아 수박과 부채 선물



구미1대학(총장 정창주) 홍보대사 '키우미' 학생들이 14일 초복을 맞아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을 방문했다.

구미1대학 새내기 학생 10여 명은 이날 각 병실을 다니며 어르신들에게 수박과 전통 부채를 선물하고 어깨를 주물러 드렸다.


홍보대사 구민지 씨는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많이 좋아하시고 예뻐해주셔서 오히려 저희가 고맙고 보람과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배병주 할아버지는 "손녀같은 학생들이 이렇게 마음을 써주니 너무 기특하고 예쁘다"며 "옛 부채를 보니 고향 생각도 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홍보대사 지도를 맡고 있는 김준영 교수는 "학생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공익사회에 대한 인식과 배움을 넓혀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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