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의대(총장 정량부)는 오는 25일부터 8월 12일까지 '해피주자(Happy晝自)' 행사를 실시한다.
'해피주자'는 여름방학 보충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며 휴식시간을 제공, 수업이 즐거워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오는 25일 화명고, 금명여고, 기장고, 부산장안고를 시작으로 부산지역 86곳 인문계 고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동의대 홍보대사 학생 30여 명이 배정된 반을 각각 방문해 간식과 2012학년도 신입생 수시1차모집 안내책자를 나눠주고 학교 소개와 공부 노하우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동의대는 매년 야간 자율학습 중인 고3 교실을 방문해 '해피야자'를 진행했으며 지난 2008년부터는 보충수업시간을 활용해 '해피주자'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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