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바리때]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7-19 09: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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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때]


[불] 절에서 쓰는 중의 공양 그릇. 나무나 놋쇠 따위로 대접처럼 만들어 안팎에 칠을 한다.

(예문 : 적갈색의 칠을 입힌 바리때는 햇빛을 받아 반달 모양의 생김이


유별나게 예쁘게 보였다.- 조정래, '태백산맥' 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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