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사이버대(총장 이재웅)는 오는 21일 신·편입생을 대상으로 산악인 엄홍길 대장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오직 희망만을 말하라!'를 주제로 열리며 특강에서 세계 최초로 8000M에 달하는 히말라야 16개 봉우리를 완등한 엄 대장은 지난 22년 동안 50여 차례에 걸쳐 해외 원정 등반을 해오며 겪었던 이야기와 희망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현재 엄 대장은 휴먼재단을 설립하고 네팔 등 개발도상국가에 대한 교육·의료 지원사업, 국내외 청소년 교육사업, 소외계층 지원사업, 환경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989년 체육훈장 거상장, 1996년 체육훈장 맹호장과 대학 산악연맹 올해의 산악인상, 제10회 4.19 문화상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상명대 석좌교수, (주)밀레 홍보팀 상무이사, (사)대한산악연맹 대외협력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지난달 13일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5개 학부 13개 학과에서 2011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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