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문하다]
몹시 지친 상태에 있다.
(예문 :수많은 식솔들을 거두느라 바쁜 나날에 시달려 온 맛문한 가장의 얼굴이랄까.
- 이영치의 '흐린 날 황야에서'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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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문하다]
몹시 지친 상태에 있다.
(예문 :수많은 식솔들을 거두느라 바쁜 나날에 시달려 온 맛문한 가장의 얼굴이랄까.
- 이영치의 '흐린 날 황야에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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