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계명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40개 국에서 총 6468개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임 교수는 독일 유명 문구회사인 파버 카스텔의 250주년 기념 캘린더디자인을 출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파버 카스텔 한국지사와 협업으로 제작된 250주년 기념 캘린더는 연필을 이용한 바인딩 기법으로 디자인됐다. 즉 캘린더 넘기는 부분을 연필로 처리, 달력이 넘어가도 상단 연필은 그대로 남아 있도록 처리됐다.
임 교수는 "커뮤니케이션 디자인부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레드닷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현재 다른 국제공모전도 준비하고 있는데 열심히 작업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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