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는 대학의 실용적 특허교육 확대를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산업계에 공급하기 위해 열리고 있으며 특허전략수립 부문과 선행기술조사 부문으로 경진이 이뤄진다.
지난 2월 대회 공고 후 수개월에 걸쳐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선행기술조사 부문에는 전국 89개 대학의 대학(원)생 2천393명이 참가했다. 총 47개의 기업 및 정부출원 연구소에서 29개의 문제를 출제하고 각 문제의 1등 중 최종심사를 거쳐 상위상 수상자를 선발했다.
최치훈 씨는 현대기아자동차가 출제한 Externally deployed airbag system의 선행기술 조사를 수행해 최종 1위로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차지해 300만 원의 상금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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