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총장 강철규) 봉사단은 23일 부안군 위도면 식도마을을 찾아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마을주변 정화활동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우석대 교직원을 비롯해 한의학과와 간호학과 재학생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의료시설이 열악해 진료를 받지 못하는 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침, 뜸 등 한방진료와 함께 보건 및 위생활동이 실시됐다.
강철규 총장은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004지역사회봉사단'과 연합으로 펼쳐진 이번 봉사활동에는 우석대를 비롯해 전북사회복지협의회,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사업단,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 전주아하미용실 등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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