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대(총장 권영중) 삼척캠퍼스는 31일 교내 공동실험실습관 세미나실에서 '2011 한·일방재전문가 초청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동아시아 홍수재해 및 토석류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세미나에서 2009년부터 강원대 삼척캠퍼스와 업무협약을 통해 관련 분야 연구 교류를 하고 있는 일본 교토대학교 나카가와 하지메 교수의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총 7개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전개했다.
이번 학술세미나를 통해 최근 한·일 양국에 잇따라 발생되는 대형 자연재해에 대비해 재난 예방 대책과 방재 관리 방안 마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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