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대(총장 권영중) 삼척캠퍼스는 2일 도계 광산진폐권익연대를 방문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최선도 부총장을 비롯해 교무위원, 교직원 및 학생대표 20여 명은 쌀 10kg 420포를 전달했다.
최선도 부총장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공생하는 문화 조성과 국가 산업 발전을 위해 희생한 진폐 환자의 노고에 보답하고 명절을 맞이하여 따뜻한 정을 나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