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 선정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9-05 09: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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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지향적인 선도융합기술 개발, 지역의 기술 서비스 HUB센터 역할

창원대(총장 이찬규)가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1년도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 공학연구센터(ERC)'에 경남지역 최초로 선정됐다.


한국연구재단은 국내 대학의 우수 연구인력을 특정 분야별로 조직 체계화해 집중 지원함으로써 세계적 수준의 선도과학자 그룹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1990년부터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사업 선정에 따라 신소재 분야인 '메카트로닉스 융합 부품 소재 연구센터'는 9월부터 오는 2018년 8월31일까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약 100억원의 연구비와 창원시, 경상남도 및 기업체 대응자금 30억원 등 총 130억원을 지원받아 운영된다.


연구센터는 11명의 창원대 교수를 비롯해 경상대, 성균관대, 재료연구소, 한국전기연구원 등 총 15명의 연구진이 참여 하는데 경상남도, 창원시, 포스코특수강(주), (주)현대메티아 등의 12개 지역 기업과 미국, 일본, 중국, 독일, 러시아 등의 유수 해외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공동연구도 수행할 예정이다.


또 메카트로닉스 부품 소재 적용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선도융합기술을 개발해 산업화 적용 및 고급인력 양성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지역의 기술 서비스 HUB센터 역할도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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