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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다섯째 주에는 대부분 2012학년도 수시모집 광고가 주를 이뤘으며, 그동안 눈에 띄던 교수채용 광고는 현저하게 줄었다.
단국대, 영진전문대, 세종대, 건국대, 숭실대, 경주대 등은 많은 학생들에게 눈길을 끌기 위해 독특한 캐릭터로 광고를 내보냈다.
특히 세종대는 같은 내용의 수시모집 광고를 매주 다른 교수들을 모델로 내세워 학교의 이미지를 특성화했다.
또한 단국대는 박태환 선수를 모델로 선보여 시선을 끄는 등 단순한 슬로건보다는 이미지를 앞세워 광고화 했다.
이러한 수시모집 광고는 2012학년도 수시모집이 끝날 때까지 한동안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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