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대(총장 함기선)와 (주)레이언스가 카이로프랙틱 전용 디지털 엑스레이방사선 장비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함기선 한서대 총장과 현정훈 (주)레이언스 대표는 6일 산학협약서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서로 보유하고 있는 인적, 물적 자원 및 정보 등을 이용해 카이로프랙틱용 엑스레이방사선 장비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교육발전에 활용하기로 했다.
양 기관이 산학 협력에 나선 것은 국내 치과용 엑스레이방사선 장비 시장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의료장비 회사 바텍의 자회사이며 전 세계 4개국 만이 보유한 디지털 FPXD[1](Flat Panel X-ray Detector)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레이언스가 카이로프랙틱 의료시장의 미래가능성을 보고 이 분야의 독자적인 엑스레이방사선 장비 개발 필요성에 주목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레이언스는 필요한 인력, 자원을 지원하고 한서대는 연구와 개발, 및 임상테스트 등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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