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회는 'Feel Dream'을 테마로 진행되며 홍 교수는 지난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12번째 개인전과 전북대 예술진흥관에서 열린 13번째 개인전 이후 1년 만에 전시회를 갖는다.
전시회에서는 주제대로 몽환적이고 친자연적 이미지를 담은 작품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홍 교수는 자연물과의 교감을 표현하기 위해 구름·새·꽃·별·달·나무·시골집 같은 친밀한 모티브를 작품에 투영, 동화적인 순수성을 더했다.
전북대 예술대학 홍정표 교수는 "홍찬석의 그림은 그의 삶을 그대로 동화처럼 표현하는 순진하고 순수한 소재를 담고 있다"면서 "우리 생활에 친근한 소재와 색상, 형태와 패턴은 흥미로움과 편안함을 주면서 그가 전하는 평화와 사랑, 꿈, 행복의 메시지에 공감대를 형성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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