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 권재술 총장은 오는 9일 오전 11시 강내면에 소재한 어려운 이웃 26개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으로 20kg 백미와 라면 등을 전달한다.
이번 위문 방문에는 한국교원대학교공무원직장협의회, 청람 나누리 등 학내 구성원 모두가 참여한다.
권재술 총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함께 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원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국교원대 권재술 총장은 오는 9일 오전 11시 강내면에 소재한 어려운 이웃 26개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으로 20kg 백미와 라면 등을 전달한다.
이번 위문 방문에는 한국교원대학교공무원직장협의회, 청람 나누리 등 학내 구성원 모두가 참여한다.
권재술 총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함께 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원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