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원장 최용철)은 오는 15일과 16일 고려대에서 후지모토 유키오(藤本幸夫) 일본 레이타쿠대 교수를 초청, 일본 현존 한국고서에 대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강연은 강연Ⅰ과 강연Ⅱ로 나뉘며 강연Ⅰ은 학부생을 대상으로, 강연Ⅱ는 대학원생과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각각 진행된다.
한편 후지모토 유키오 교수는 한국 고서의 소재와 판본의 계통을 밝혀 한국학 연구에 이바지하기 위해 40여 년간 일본에 전해져 온 한국 고서(한국본)를 조사해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