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총장 강철규) 산학협력단이 3년 연속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교육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우석대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최근 2011년도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교육운영기관으로 우석대 산학협력단을 선정했다"면서 "전북사회적기업연구회, 완주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 전북복지 TV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석대 산학협력단은 오는 20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고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 경영인을 육성한다.
사업책임자인 김동주 교수(재활학과)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참여 열기는 높아지고 있지만 사회적기업의 조직운영 및 회계, 생산 및 영업체계 등에 대한 이론적·실천적 기틀은 아직까지 취약한 실정"이라면서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사회적기업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제공하고 기업 운영에 필요한 학습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에서 사회적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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