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총장 고석규)가 다문화 학부모교육을 위한 '다문화가정 평생교육 지원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목포대 생활과학연구소의 '다문화가정 평생교육 지원사업' 내용은 다문화 가정 구성원간의 따뜻하고 활발한 소통, 다문화 가정 학생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 다문화 가정과 지역과의 활발한 교류 증진을 목표로 구성됐다.
9월부터 내년 6월까지 '이해하고 공감하며 사랑하자'는 제목으로 다문화가정의 이주여성만뿐 아니라 배우자, 자녀, 조부모 등을 포함해 한국 문화체험을 통해 가족간, 지역간 소통의 방식을 교육하게 된다.
한편 목포대 생활과학연구소는 지난 1998년 설립된 이래 매년 가정생활문화교실을 열어 이 지역의 생활문화를 일층 제고시키는 역할을 해왔다. 2007년부터는 부설 다문화교육센터를 설립해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스타일(韓style) 생활문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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