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총장 이찬규)는 16일 201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8.77대1로 역대 수시모집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창원대는 201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신입생 정원의 60%인 1256명을 선발하며 1만1012명의 수험생이 지원했다.
학과별로는 간호학과가 25.6대1로 가장 높았으며 행정학과 19대1, 나노신소재공학부 17.25대1, 유아교육과 17대1, 산업시스템공학과 16.58대1로 뒤를 이었다.
전형유형별로는 가장 많은 인원(520명)을 선발하는 교과성적우수자 특별전형이 10.71대1의 경쟁률로 강세를 보였으며 일반학생전형 9.93대1, 기회균형선발전형 9.84대1 지역사회기여인재전형 9.81대1을 각각 기록했다.
창원대는 오는 10월 28일 수시모집 1차 합격자를 발표한 뒤 11월 23일 면접고사와 실기고사 실시 후 12월 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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