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총장 강철규)가 농어촌희망재단이 시행하는 '2011 농어촌희망 대학생 문화 봉사단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2011 농어촌희망 대학생 문화 봉사단 지원 사업'은 농어촌 지역민들의 여가활동과 취미생활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생 봉사단 활동을 통한 도·농간 친화감과 연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우석대는 사업선정에 따라 농어촌희망재단으로부터 2천만여 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오는 11월까지 완주군 관내 삼례중앙초등학교와 완주군 문화의 집 등에서 초등학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발레교실을 열게 된다.
박희태 우석대 실용무용지도학과장은 "지역민 모두가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해 농어촌 아동, 청소년, 지역주민들에게 생활 속에서 발레에 대해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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