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총장 김승택)는 지난 20일 수시 2차 원서접수 마감 결과 1천636명 모집에 1만4천129명이 지원해 8.6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전학년도 수시 2차 경쟁률 6.39대1에 비해 2.25대1 높게 상승한 것이다.
전형유형별로는 교과성적우수자 961명 모집에 8천440명, 수능등급우수자 299명 모집에 3천348명, 검정고시출신자 20명 모집에 132명, 국가유공자 29명 모집에 126명, 사회적배려대상자 60명 모집에 615명, 전문계고교출신자 121명 모집에 647명, 농어촌학생 91명 모집 761명, 특수교육대상자 55명 모집에 60명이 지원해 모든 전형에서 경쟁률이 전학년도에 비해 상승했다.
수능등급우수자전형에 수의예과가 5명 모집에 157명이 지원해 31.4대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첫 모집을 실시한 간호학과와 융합학과군은 짧은 입학 안내에도 불구하고 간호학과가 수능등급우수자전형의 경우 15.29대1를 보이는 등 수험생의 관심이 높았다. 수시 2차 1단계 합격자는 10월30일 이전에 발표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