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 부설미호중학교, '제21회 미호 페스티벌'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9-22 10: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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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 땀흘림, 어울림'의 대향연 개최

한국교원대(총장 권재술) 부설미호중학교는 22일부터 이틀에 걸쳐 '제21회 미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설레임, 땀흘림, 어울림'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하고 익힌 교육활동의 결실로 학생들의 끼와 기량을 한껏 선보일 대향연이다.


첫째 날은 배려와 존중의 행복한 학교 선포식을 시작으로 한지 만들기, 가죽 공예, 인절미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실시하고 희망관, 지혜관 등에서는 풍성한 전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충북도립교향악단 초청 및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하는 공연마당이 있다.


둘째 날은 전교생이 자신의 개성을 최대한 표출하는 가장행렬과 한국교원대의 댄스동아리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학부모와 함께 하는 민속놀이 중심의 체육한마당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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