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총장 김원배)는 지난 24일 교정에서 전국 1천3백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어린이 미술실기대회'를 개최했다.
목원대 미술대학(학장 이종우)은 어린이 미술인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미술 꿈나무들에게 상상력과 표현력을 심어주기 위해 대회를 열고 있으며 전국 유치부와 초등부(저학년부·고학년부) 어린이들이 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미술실기대회는 그리기(사생화, 상상화), 만들기(소조) 등 2개 참가부문으로 해 유치부, 초등부 저학년부, 초등부 고학년부 등 3개 영역으로 실시됐다. 시상내역은 대상(각 영역별 1명), 최우수상(각 영역별 4명), 우수상(각 영역별 8명), 장려상(각 영역별 12명), 특선 및 입선(각 영역별 참가자에 비례해 선정) 등이다. 입상자는 오는 10월 5일 목원대 미술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미술실기대회뿐 아니라 목원대 도자디자인학과와 회화과 한국화전공 학생들이 참가 어린이 가족들을 대상으로 도예 체험학습, 티셔츠 그림체험, 미술체험 놀이행사 등의 부대 행사를 제공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