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박병림 교수, 아시아 대양주 생리학회 수석 부회장 선출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9-27 13: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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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생리학의 국제적 위상 향상

▲박병림 교수
원광대(총장 정세현)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박병림 교수가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된 아시아-대양주 생리학회(FAOPS)에 대한생리학회 한국대표로 참석해 수석 부회장에 선출됐다.

FAOPS는 아시아, 대양주 국가들의 생리학 연구 및 교육 수준을 증진시키기 위한 학회로 박병림 교수는 4년의 임기동안 학회 운영에 관여하면서 우리나라 생리학의 국제적 위상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게 된다. 또한 5일 동안 열린 이번 FAOPS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27개국이 참가해 총 550편의 논문이 발표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편 박병림 교수는 대한평형의학회 회장, 대한전자기치료학회 회장, 원광대 의과대학 학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원광대 동서보완의학대학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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