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총학생회가 사랑을 나누는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동신대 총학생회(회장 송형훈)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대동제 개최를 기념해 나주산 쌀 20㎏ 60포대를 구입, 나주 지역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면서 "또한 축제 기간 중 주막을 운영해 얻어진 수익금 일부를 지역 장애인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또한 축제 기간에는 지역 주민 초청 노래자랑대회가 열리고 인기가수인 디셈버, 걸스 데이 초청 무대도 열린다.
상품이 장학금으로 바뀐 것도 눈여겨볼 대목. 이에 따라 재학생 노래경연대회 입상자의 경우 1등에게는 50만 원, 2등에게는 30만 원, 3등에게는 20만 원의 장학금이 각각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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