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교수는 지난 8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 아시아 지역의 생물공학 발전을 위한 국제 협력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한편 한국화학공학회는 1962년에 창립해 본부와 9개 지부, 13개의 부문위원회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 산업 기술 수준 향상과 국가의 에너지, 식량, 환경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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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지난 8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 아시아 지역의 생물공학 발전을 위한 국제 협력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한편 한국화학공학회는 1962년에 창립해 본부와 9개 지부, 13개의 부문위원회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 산업 기술 수준 향상과 국가의 에너지, 식량, 환경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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