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신입생 모집 6.94대1 경쟁률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0-20 10: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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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 모집에 347명 지원, 지난해보다 대폭 상승

아주대(총장 안재환) 법학전문대학원이 2012학년도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6.9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일 아주대에 따르면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은 지난 14일 2012학년도 원서접수를 마감했으며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은 50명 모집에 347명이 지원해 6.9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4.40대1보다 대폭 상승한 결과다.


올해 처음 실시한 '가'군, '나'군 분할모집에서 아주대는 '가'군에서 6.96대1, '나'군에서 7대1을 기록했다. '가군'에서는 서강대와 중앙대에 이어 3위를 차지했고 '나'군에서는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은 서류전형 및 면접과 구술고사를 통해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게 된다. 지난 2009년 개원한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은 경기도 유일의 법학전문대학원으로서 전국 최고 수준의 교수진과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교과과정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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