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명대(총장 김유성)가 가을철을 맞이해 부족한 농촌 일손 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세명대는 각 학과별로 지난 10월7일부터 11월19일까지 제천시 청풍면 학현리, 백운면 덕동리 일대에서 화훼 농장 일손 돕기, 콩 수확, 환경 정리 등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세명대 관계자는 "이번 농촌봉사활동은 본교의 비전과 목표 중 하나인 인성중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배려하고 봉사하는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소외되고 일손이 부족한 농촌지역을 찾아 실시하는 뜻 깊은 봉사활동"이라고 말했다.
농촌봉사활동에 참여한 이 대학 행정학과 3학년 김기완 씨는 "다른 어느 봉사활동 보다 소외된 농촌지역을 위해 우리의 땀으로 도울 수 잇어 매우 뜻 깊은 봉사활동이었고 봉사정신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어 보람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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