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치과병원, 개원 33년 맞이 기념행사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0-26 13: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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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에 이어 무등산 직원등반대회

조선대(총장 전호종) 치과병원이 개원 33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기념식에 이어, 무등산에서 직원등반대회를 가졌다.


지난 1978년 개원 이래로 성장을 거듭해 영호남 지역 제일의 치과병원으로 자리매김한 조선대 치과병원은 현재 지역사회 치과보건의료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제1부 기념식에서는 황호길 교수, 박유미 치과위생사, 임영귀 치과기공사가 20년 근속 공로패를 받았고 안종모 교수가 10년 근속 감사장을 받았다. 교직원 모범직원 표창과 2011년도 진료실적 우수 전공의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제2부 QI경진대회에서는 ▲구내보철물 및 장치의 올바른 소독 방안 ▲의료소모품 및 비처방성 재료비 절약의 활성화(물자절약팀) ▲치과용 핸드피스의 체계적 관리 ▲진료실에서 임상실습 치위생과 학생들을 위한 교육 지침서 등 4팀이 QI활동사례발표를 하고 환자중심팀이 동의서 작성 향상과 민원 감소를 CQI 사례발표 한 결과 ACE7팀이 최우수상, 물자절약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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