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총장 채정룡)는 지난 27일 군산대 본부 소회의실에서 (주)엔아이티와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환경분야 신기술 개발 및 응용과 관련해 상호협력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협력 협약이다.
협약 결과 군산대와 (주)엔아이티는 폐수처리, 폐기물 재활용, 토양오염 방지기술 공동연구 및 개발, 애로기술 지도, 국책사업 동반참여, 학생 취업 활동 지원 등을 위한 상호협력망을 구축하게 됐다.
군산시 소룡동에 위치한 (주)엔아이티는 매출 90억여 원, 종업원 70명의 유망 중소업체로 폐기물 소각사업, 폐수수탁 처리사업, 토양오염 처리사업, 폐기물 재활용사업 등 환경분야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이에 반해 군산대의 환경 관련 연구분야는 폐기물처리, 하수 및 폐수처리, 수질분석 및 관리, 해양오염, 대기오염관리, 토양 및 지하수 오염방지 등으로 지역의 유망 환경기업과 환경 분야 전문 교수진이 만난 협약 결과 전북지역의 환경산업이 한층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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