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대(총장 김윤배)는 지난 2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외교통상부와 공동으로 워킹홀리데이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외교통상부 백주현 재외동포영사국장의 특별강연과 외교통상부 관계자의 워킹홀리데이 소개 및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청주대 관계자는 "이날 약 180석이 마련된 행사장에 통로까지 가득 메운 250여 명의 청주대 학생들은 워킹 홀리데이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워킹홀리데이는 협정을 맺은 국가의 청년들이 상대방 국가를 방문, 일을 하면서 해당 나라의 문화를 체험·관광·학습할 수 있는 제도다. 우리나라는 호주, 캐나다 등 11개국과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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