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사업가 이상철 대표, 한국외대에 1억 원 기탁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01 15: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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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의 비약적인 발전에 힘 보태고 싶어"

한국외대 동문인 재미사업가 이상철 Azure.CSJ&Co.Inc 대표(사진 왼쪽)가 1일 한국외대(총장 박철)를 방문, 모교 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기탁했다.


이날 최근 완공된 서울 지하캠퍼스를 둘러본 이 대표는 "웅장한 규모의 지하캠퍼스를 보고 나날이 발전하는 한국외대의 모습에 놀랐다"면서 "한국외대의 비약적인 발전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박 총장은 이 대표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세계적인 대학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글로벌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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